자궁보존치료

자궁근종 증상, 위치, 통증… 점막하근종 치료는 서초하이푸

최상산부인과2 2022. 12. 26. 16:34

 

자궁근종 증상, 위치, 통증… 점막하근종 치료는 서초하이푸

자궁근종이란 자궁의 평활근 세포에서 발생되는 질환으로 자궁에 생기는 종양 중 가장 흔한 형태이며 35세 이상 여성의 약 20%가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30~45세에 주로 발생하고 폐경기가 지난 이후에는 크기가 줄어드는 양상을 보입니다.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나 여러 연구를 통해 자궁의 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서 하나의 자궁근종을 이루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스트로겐 의존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는데, 난소의 기능이 왕성할 때는 근종이 잘 자라고 초경 이전이나 폐경 이후에는 발생이 드물며 특히 폐경 이후에는 근종의 크기가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자궁근종은 자궁의 어느 부위에서 발생하느냐에 따라 장막 하 근종, 근층 내 근종, 점막 하 근종으로 구분됩니다. 자궁근종은 대부분이 장막 하 근종이거나 근층 내 근종이며 나머지 5%가 점막 하 근종에 해당됩니다. 

장막 하 근종은 혹이 자궁 바깥 쪽으로 주로 자라나는 경우이며, 근층 내 근종은 혹이 자궁 근육 안에서 자라는 경우입니다. 점막 하 근종의 경우 자궁 안 안에서 매달려 있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 자궁근종은 근종의 크기, 모양, 위치, 개수에 따라 개인별로 많은 차이를 보이며 크기도 직경 1cm부터 임신 5~6개월 크기의 커다란 것도 있습니다. 

증상 없이 지내는 경우가 더 많으나 약 25%는 증상을 보입니다. 이 증상의 양상은 근종의 크기와 위치, 개수에 따라 단독적이거나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사람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하복부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하복부 팽만감이 느껴질 때, 만성적인 골반통이 있을 때 자궁근종을 의심해볼 수 있고 생리 주기가 아닌데도 출혈이 일어나거나 생리 과다 등의 증상도 자궁근종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산부인과에서 내진을 통해 자궁이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정확한 평가를 위해 질 초음파나 복부 초음파를 시행하게 됩니다. 이후 CT나 MRI 검사로 근종의 크기와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이 문제가 되는 부분은 생식 작용을 방해해 불임을 유발하거나 유산의 원인이 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임신 2기에는 증상이 없던 자궁근종이라 할지라도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고 괴사성 변성이 일어날 수 있으며, 임신 3기와 분만 시 출혈이나 자궁무력증, 산도의 폐쇄까지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 분만 이후에는 자궁 이완으로 인해 산후 출혈과 자궁내막염 등이 유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초 최상산부인과의 자궁근종 치료는 하이푸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이푸란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복부에 투과시켜 개복과 절개 없이 병변의 괴사를 유도해 수술과 그에 따른 부담감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자궁과 정상 세포의 손상 없이 근종 치료가 가능해 가임력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치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상산부인과의 하이푸는 엎드리는 자세로 치료를 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엎드린 자세는 근종과 신경 다발 사이 안전거리가 확보되어 구조적으로 안전성을 더해줍니다. 또한 1.1mm 테크놀로지로 자궁은 보존하고 근종만 예리하게 괴사하며 자유로운 에너지 강약 조럴로 어려운 병변에서도 뛰어난 정확도와 괴사율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서초하이푸 최상산부인과는 방임이 아닌 추적 관찰로, 방치가 아닌 적기 비수술치료로 자궁과 난소를 끝까지 지켜드립니다. 자궁근종을 진단 받고 어디서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고민과 망설이며 병변을 키우고 계셨다면 최상산부인과 내원하셔서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