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산부인과] 자궁선근증 임신 위해서라면 적출이 아닌 하이푸로

임신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자궁이 커지는 질환이 있습니다. 자궁 안쪽 조직인 내막이 자궁의 근육층을 파고들어 발생하는 자궁선근증이라는 질환인데요. 임신 자체를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 위험을 높여 특히 가임기 여성들이 조심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자궁근종과 더불어 자궁에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자궁 근육을 파고든 내막이 점차 증식해서 자궁 벽이 전체적으로 두꺼워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때문에 자궁은 점점 커지게 되는데, 심해지면 임신 초기와 비슷한 크기까지 커지기도 합니다.

자궁근층을 파고든 내막은 생리 주기에 따라 증식과 감소를 반복합니다. 이 때문에 생리 전후로 출혈이 발생하고 통증이 심하게 생기게 되는데요. 생리 기간 일주일 전부터 심한 생리통이 발생하고 오래 지속되는 골반 통증과 허리 통증이 있다면 자궁선근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과하게 늘어난 생리 양과 이 때문에 발생하는 빈혈, 생리 기간이 길어진 경우, 생리 불순, 성관계 시 통증 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최상산부인과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자궁선근증 환자의 약 30%는 증상이 아예 없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궁선근증 증상
1. 생리 관련 증상 (생리과다, 하혈, 부정출혈 등)
2. 골반통증, 복부팽만감, 방광 압박
3. 난임, 불임, 조산, 유산 등
자궁선근증은 가임기 여성에게 발생할 경우 다양한 임신과 출산 문제를 일으킵니다. 임신을 어렵게 하고 유산과 임신 37주 전에 분만하는 조산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또 자궁선근증이 있는 상태에서 임신을 할 경우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 위험이 3배 정도 올라가게 됩니다.

자궁선근증은 초음파검사, MRI검사, 골반내진 등을 통해 커진 자궁을 진단하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자궁의 크기가 커져 있으면서 생리 시작 일주일 전부터 끝난 후 며칠까지 지속되는 2차성 생리통이 있으면 자궁선근증이 의심됩니다.
자궁선근증은 착상과 임신의 핵심인 자궁근육층과 자궁내막에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더욱 정상 세포의 손상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조기유산이나 조산, 태막유착과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정상 조직과 병변이 얽혀 있어 치료 설계 자체가 난해한 질환입니다.

하지만 최상산부인과 하이푸는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복부에 투과시켜 개복이나 절개 없이 병변의 괴사를 유도하고 수술에 따른 부담감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자궁과 정상 세포의 손상 없이 자궁선근증 치료가 가능해져 가임력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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