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교대역하이푸 자궁근종/자궁선근증 비수술 치료

최상산부인과2 2022. 10. 12. 18:53

 

교대역하이푸 자궁근종/자궁선근증 비수술 치료

 

여성의 신체 기관인 자궁과 난소에는 다양한 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다수의 자궁난소 질환은 그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증상도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아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성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인 자궁근종 혹은 자궁선근증이 발견되면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 할 지 막막하고 답답한 분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자궁근종

자궁근종이란 자궁을 이루고 있는 근층에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여성의 골반 안쪽에 생기는 종양 중 가장 흔한 종양이며 근종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점막하, 장막하, 근층내 근종으로 구분됩니다.

가임기 여성 20~40%에서 발견되는 매우 흔한 부인과 질환으로 30대에서 50대 초반에 걸쳐 나타납니다. 최근에는 30대 미혼 여성들에게서도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요. 전문직 여성들이 늘어남에 따라 스트레스가 쌓이고 바쁜 생활로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등의 문제를 방치하는 경향이 늘어나 근종의 크기가 이미 커진 다음에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막하 근종이나 근층내 근종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으나 점막하 근종은 자궁 안쪽 자궁강 내부로 자라나기 때문에 생리과다, 부정출혈, 생리통, 유산, 불임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약 25% 정도의 여성이 자궁근종 증상을 호소하는데요. 이 역시 자궁근종의 위치나 크기, 변성 유무 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부정출혈인데요. 근종이 자궁 내강을 비틀거나 면적을 늘려서 출혈이 일어나는 면적이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자궁선근증

자궁선근증은 자궁 내막이 자궁벽 내부를 파고들면서 자라나 자궁 벽이 두꺼워지는 질환입니다. 자궁 내막의 분비선과 적혈구가 자궁 근층으로 침투해 자궁의 크기가 커지게 되며 최근 출산율이 낮아지고 폐경 연령이 늦어지는 것이 자궁선근증 환자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출산 경험이 있는 40대와 50대 여성들에게 주로 나타나지만, 간혹 출산 경험이 아예 없는 20대와 30대 여성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자궁선근증이 있는 것을 모르고 방치할 경우 난임과 조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전체 환자의 약 30% 정도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빈혈을 동반한 생리과다, 생리통, 만성적인 골반통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의 치료는 하이푸를 통해 가능합니다. 호르몬제를 사용하는 약물 치료나 자궁으로 가는 혈관을 차단해서 근종을 괴사시키는 색전술, 혹은 복강경수술, 로봇수술 등을 고려해볼 수 있는데 입원과 퇴원에 오랜 시간을 쓰지 못하고 수술 자체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비수술적 방법인 하이푸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이푸란 수술용 초음파와 진단용 초음파 발생장치를 결합한 새로운 의료기술장비로 초음파를 인체 내부의 종양에 집중했을 때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종양만을 괴사시키는 방법입니다.

최상산부인과 하이푸는 이미 누적 진료 건수가 3,340건을 넘어서 치료의 결과를 객관적으로 인정 받고 있기 때문에 더욱 믿고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