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서초산부인과] 자궁선근증 증상 개선할 수 있나요?

최상산부인과2 2022. 9. 8. 15:29

 

[서초산부인과] 자궁선근증 증상

개선할 수 있나요?

 

자궁은 근육으로 되어 있는 근육덩어리로, 안이 비워져 있는 기관입니다. 이 빈 공간을 자궁강이라 부르며 자궁강은 한 달에 한 번, 자궁내막 조직이 가득 채워지고 다시 떨어져 나오는 생리 현상을 겪습니다. 이때 자궁내막 조직이 근육층을 침투하게 되면 자궁이 거대하게 커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를 자궁선근증이라고 합니다.

자궁선근증은 국소형과 미만형으로 구분이 가능한데 근육층의 한 부분인 앞이나 뒤쪽 근육에만 스며드는 것을 국소형, 전반적으로 전체 근육층에 스며드는 것을 미만형이라고 합니다. 특히 미만형 자궁선근증은 치료가 까다롭기 때문에 보다 섬세하고 정확한 치료 계획이 필요합니다.

자궁선근증이 발생하면 생리통과 생리과다 현상이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부정출혈이 생기도 하며, 자궁의 수축력이 떨어져 노출된 혈관에서 계속 피가 나와 생리 과다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자궁이 커지면서 골반에 통증이 생길 수 있고 복부팽만감, 방광이 눌려 발생하는 빈뇨 현상 역시 자궁선근증의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궁선근증의 진단을 위해서는 골반초음파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골반초음파는 질, 항문, 복부로 진행하며 초음파를 통해 자궁의 근육층이 두꺼워져 있고 자궁이 커져있는 것을 보고 선근증을 진단하게 됩니다. 이후 정확한 확진을 위해서는 골반 MRI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자궁에 이런 변화가 생기게 되면 착상이 어려워지고 임신 자체가 힘들어지는데요. 만약 임신이 되었다 하더라도 자궁이 점점 팽창하고 늘어나는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임신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이처럼 자궁선근증은 난임, 불임, 조산, 유산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자궁선근증의 유일한 근치적 치료 방법은 자궁 적출입니다. 자궁 전체가 혹이 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자궁을 없애기 전까지 완벽한 치료가 불가능한데요. 

하지만 자궁 역시 존재 이유가 분명하게 있는, 임신과 출산에 관여하고 호르몬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성이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장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궁적출을 선택하기보단 자궁과 난소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고 회복할 수 있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최상산부인과 자궁선근증 치료는 하이푸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이푸는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복부에 투과시켜 개복이나 절개 없이 병변의 괴사를 유도하고 수술에 따른 부담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특히 하이푸를 통한 치료는 자궁과 정상 난소 세포의 손상 없이 자궁선근증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임력을 보존하고 회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궁선근증 진단을 받으시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방법으로 치료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변을 키우고 계셨다면, 더 망설이지 마시고 최상산부인과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과 진료를 통해 통증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상산부인과는 자체 MRI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골반 MRI 촬영을 통해 자궁의 위치와 복부 둘레, 병변의 크기와 위치까지 확인하고 가장 최적화된 치료 경로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자궁, 난소, 내막까지 모두 보존하는 비수술 치료를 찾고 계신다면 정답은 강남 최상산부인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