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자궁선근증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은?

최상산부인과2 2023. 5. 30. 23:23

 

자궁선근증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은?

자궁은 여성의 몸 골반 안쪽에 위치한 서양배 모양의 근육 조직으로 임신을 유지하고 출산을 가능하게 하는 기관입니다. 크기는 약 7~10cm 정도, 무게는 50~60g 정도 되며 자궁벽은 장막, 근육층, 내막으로 이루어져 있고 자궁의 근육층은 임신 시 태아의 발육에 따라 서서히 발달하고 커지게 됩니다. 분만 이후에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데요.

하지만 자궁선근증이 생기면 자궁 내막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해서 자궁이 커지게 됩니다. 자궁의 크기가 전체적으로 커져서 임신했을 때와 비슷한 크기까지 커지기도 해요.

이렇게 여성 분들을 괴롭게 하는 자궁난소 질환 중에 자궁선근증이 있습니다. 한 번쯤은 들어봤을 질환일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자궁에 발생한 종양이나 병변은 정말 개복수술과 자궁적출만이 정답일까요? 과거에는 그것이 최선의 방법이었을 수 있지만, 최근에는 더욱 자궁난소를 보존하는 비수술 치료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상산부인과에서는 하이푸 시술을 통해 수술 없이 질환에서 벗어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평소 생리량이 많거나 이상하게 생리통이 남들보다 심하지만, 일반적인 증상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건강검진 중 자궁선근증을 발견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혼의 젊은 여성의 경우에는 이런 증상을 방치하다가 결혼 후 자궁선근증을 발견하고 임신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도 종종 있는데요.

자궁선근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빈혈을 동반하는 월경 과다와 월경통이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 지속되는 골반통 역시 자궁선근증의 증상 중 하나입니다.

자궁선근증은 착상과 임신의 핵심인 자궁 근육층과 자궁 내막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때문에 조기유산, 조산, 태막 유착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자궁선근증이 발생하는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자궁 내막 조직이 자궁근층으로 스며들어 발생한다는 가설과 자궁근층의 조직이 변화해 자궁내막 조직과 유사해진다는 가설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자궁선근증은 초음파와 MRI 검사, 의사가 손으로 촉진하는 골반 내진 등을 통해 진단이 가능합니다. 자궁의 크기가 커져 있으면서 생리 시작 약 일주일 전부터 시작해 끝난 후 며칠 뒤까지 통증이 지속되면 자궁선근증을 의심할 수 있어요.

자궁선근증 치료는 일반적으로 수술적 방법과 비수술적 방법으로 나뉘게 되는데, 수술적 방법에는 자궁 적출 수술과 절제 수술이 있습니다. 다만 자궁선근증은 정상 자궁 조직과 병소의 경계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절제 수술이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최상산부인과 하이푸는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복부에 투과시켜 개복과 절개 없이 병변의 괴사만을 유도하며, 고강도 집속초음파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술과 그에 따른 부담감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자궁과 정상 세포의 손상 없이 병변의 치료가 가능해 가임력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강남 최상산부인과를 선택하실 경우 방임이 아닌 추적관찰로, 방치가 아닌 비수술치료로 자궁과 난소를 끝까지 지킬 수 있습니다.

자궁선근증 진단을 받으시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방법으로 치료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변을 키우고 계셨다면, 더 망설이지 마시고 최상산부인과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과 진료를 통해 통증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