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강남산부인과 증상을 보인다면 하루빨리

최상산부인과2 2024. 6. 18. 12:13

강남산부인과

증상을 보인다면 하루빨리

안녕하세요. 강남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 입니다.

난소낭종을 아시나요? 예전엔 40대 이상의 고연령 여성에게 난소낭종이 자주 생겨나 노화로 인한 난소질환으로 여겨졌어요. 하지만 최근엔 연령과 관계없이 젊은 여성분들에게도 발병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난소낭종 난 속 질환입니다. 10대에 폐경이 일어났다는 기사를 보면 젊은 연령 때문에 안심하기엔 여러 가지 여성질환의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했어요. 오늘은 강남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와 함께 난소낭종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겠어요.

난소는 여성의 골반 안쪽에 깊숙이 위치하고 있었어요. 특히 난소는 여포를 숙성시켜 난자를 생성하기도 하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분비하기에 여성의 2차 성장에 주도적으로 일으키는 중요한 기관이었어요. 난소에서 생성된 난자는 난관을 통해 자궁으로 이동하고, 이후 배란이 이루어지면 남은 여포는 황포가 되어 생리가 일어나는 것이었어요.

여포는 난소 안에서 난자를 성숙시키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배란 이후에는 퇴화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배란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혹은 배란 이후에도 여포가 혹처럼 남아있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를 난소낭종이라고 하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본인 스스로 알아차리기 힘들어 강남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 에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난소 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았어요.

난소낭종의 경우 다양한 유형으로 구분이 가능한데요, 기능성 낭종과 난 소양성 종양이 있었어요. 보통 자신이 알아차리기보단 검진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난소낭종 증상의 경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겪는 증상들이 대부분이라 알아차리기 힘들기 때문인데, 예를 들면 소화가 잘 안되고 더부룩하다. 체중이 증가하고, 부종이 발생한 거나 질염이 생기기도 했어요. 추가적으로 골반염이 생기거나 생리불순의 경우도 많았어요.

강남산부인과 와 알아보는 난소낭종 증상

  • 아랫배가 튀어나오거나 묵직하게 느껴졌다.
  • 난소가 직장이나 방광을 눌러 소변을 보아도 방광이 완전히 비워지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졌다.
  • 지속적, 간헐적으로 묵직하게 쑤시는 듯한 골반통이 느껴졌다.
  • 구역질, 구토, 가슴 압박이 느껴지고 가슴 통증도 느껴졌다.

기능성 낭종의 경우 난포가 제대로 성숙하지 못하고 난포를 배출하지 못하는 등 배란의 문제에서 발생한다고 말씀드렸어요. 가임기 여성에게 흔하게 발견되는 기능성 낭종은 8cm를 넘어서는 경우가 드물고 보통 수주에서 수개월 이내에 자연적으로 소실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호르몬을 분비하는 종양이 자리 잡았을 때는 증상을 보이기도 했어요. 질 출혈을 일으키고 드물게 혹이 서로 꼬이거나 파열되면서 복강 내 출혈과 급성 복통을 유발하기도 했어요.

아주 드물지만 전체 난소낭종 중에 2% 정도는 악성종양으로 밝혀지기도 했어요. 때문에 난소낭종을 발견하게 되면 악성종양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검진을 시행하기도 했어요. 악성종양이 의심되는 경우 하루빨리 치료를 시작해야 했어요.

난소낭종의 경우 크기나 자라는 속도에 따라 혹은 증상에 따라 크기가 작더라도 치료를 시행하게 되는데요, 강남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 에서는 약물치료, 비수술 치료, 수술치료 등 다양한 치료방법을 시행하고 있었어요. 크기가 작고 개수가 얼마 없을 때는 추적 관찰을 통해 자연 소실을 기다려볼 수도 있고 호르몬제 약물치료를 이용해 치료도 가능했어요. 하지만 약물치료의 경우 수술 전까지 성장을 억제하거나 낭종의 크기를 줄이는 목적으로 사용되며 낭종의 완전한 제거는 어려웠는데요, 때문에 폐경기가 다가와 더 이상의 치료를 원하지 않을 경우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경우 사용되는 방법이었어요.

 
 
 
 

먼저 수술적 치료방법에는 복강경이 있었어요, 배꼽 아래 1cm 정도의 구멍을 내어 내시경을 통해 모니터링하면서 수술 기구를 이용해 난소낭종을 제거하는 방법인데 복강 내 병변을 확인하며 제거할 수 있으나 개복으로 인해 흉터가 생기고, 전신마취가 필요해 수술에 부담을 가지는 분들이 많았어요.

더불어 복강경 수술을 진행하게 될 경우 AMH 수치가 20~67%까지도 저하되기도 했어요. 이는 난소의 정상 기능에 뚜렷하게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정상 난소 기능의 보존을 위해서는 비수술 치료의 경화술이 있었어요.

경화술은 난소 혹은 나팔관, 복강 내 낭종이나 자궁내막증 등을 치료하는 최소침습 시술 방법이었어요. 초음파에 장착된 특수 바늘을 이용해 종양으로 접근하여 경화제를 이용해 경화시키고 화학적으로 종양을 파괴하는 방법인데, 질 벽 안쪽을 통해 바늘이 접근하는 방식이다 보니 신체 외부는 흔적이 전혀 남지 않아고, 흉터와 통증도 매우 적은 시술이었어요.

 
 
 
 

하지만 많은 분들인 강남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 경화술로 치료하면 난소낭종이 재발하는 것 아닌가요? 문의를 남겨주셨어요. 정확한 답변으로는 난소낭종의 경우 여성호르몬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생리주기에 따라 난소낭종은 재발이 잦은 질환이며 수술적 치료방법과 비수술적 치료방법에 따라 재발률이 달라지는 건 전혀 없다는 것이었어요. 수술을 통해 눈에 보이도록 치료한다고 재발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비수술 치료를 통해 초음파로 확인하고 약물로 파괴한다고 해서 재발률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었어요.

비수술 치료와 수술치료 모두 난소낭종을 완전히 치료했다 해도 재발할 확률은 모두 4~5년 이내 30~40%로 동일하기 때문에 자궁과 난소의 정상 기능을 보존하는 방법으로 건강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자궁난소 3대 질환의 비수술 치료 강남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는 자궁난소 특화 의료기관으로 강남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 편안한 마음으로 내원하여 상담받아보시기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