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화술
생리를 변화시키는 난소낭종증상

안녕하세요. 강남경화술 최상산부인과 입니다.
난소는 자궁 양쪽에 있으며 난자를 만들고 배출하는 일과 여성호르몬을 생성하고 분비하는 내분비기관이에요. 난소낭종은 난소 물혹이라고도 불리며 여성의 난소에 주머니나 속이 다양한 것으로 가득 찬 종양이 생긴 것을 의미해요. 대부분 생명에 직결되지 않는 양성종양에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하지만 때로는 통증이나 여성의 생리에 문제를 일으키곤 하죠. 40세 이후에 발생한 난소낭종은 악성종양일 가능성이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성의 그날, 생리
매월 꼬박꼬박 생리를 한다는 것은 여성의 건강을 확인하는 지표로 사용될 수 있을 만큼 중요합니다. 대부분 여성의 생리 기간은 21일~35일 사이, 3~7일 정도 진행합니다. 생리량은 중형 패드를 2-3시간마다 교환해야 하는 80ml 이하를 평균으로 보고 있지만 생리량은 특히 개개인마다 다르기도 한 부분입니다.
평균적인 생리주기인 28일 주기를 가진 여성은 전체 가임기 여성의 15% 내외이며 비교적 규칙적인 생리주기를 가지고 있는 여성이 갑자기 불규칙한 생리주기를 경험하는 비율은 20% 정도 된다고 해요.
여성 대부분은 생리주기가 불규칙해 생리불순 증상을 가볍게 여기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생리주기는 배란주기를 반영하므로 생리불순과 무월경이 지속된다면 배란 과정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를 자궁질환도 의심해 볼 수 있는데요, 생리불순은 생리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빈도가 달라지며 생리량이 증가하거나 감소하게 하는 원인입니다. 또는 부정출혈이 나타나 생리로 착각하게 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죠.

난소낭종은 매달 진행하는 배란 과정에서 장애가 생겨 난소에서 생겨나는 난포라는 물집이 물혹으로 변하면서 발생해요. 난소낭종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난포가 성숙하지 못한 채로 배출되어 생기는 기능성낭종과 배란이 된 후에도 난포가 혹처럼 자리 잡을 때 생기는 난포성낭종이 있어요. 이러한 낭종들은 1개월에서 길게는 3개월 안에 자연적으로 소실되는 경우가 많아요.
난소낭종은 대부분의 자궁난소 질환들과 마찬가지로 크기가 크거나, 악성이 아닌 경우엔 대부분 증상을 느끼지 못하기도 합니다. 몇몇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난소낭종증상으로는 복부팽만감, 복부압박감, 복통, 소화불량, 대소변 시 불편감 등이 있어요. 간혹 난소낭종이 내부에서 파열되었거나 서로 꼬이는 경우엔 복성 복통을 일으키곤 하는데 이런 경우 응급상황이므로 즉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이 밖에도 생리통, 요통, 부정출혈등이 나타나기도 하니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강남경화술 최상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정밀검진을 시행해 보고 통증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좋아요.




난소낭종증상
- 먹지 않아도 하복부가 더부룩하거나 묵직하게 느껴진다.
- 낭종이 직장이나 방광을 눌러 소변을 보고 난 직후에도 잔여감이 남는다.
-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졌다.
- 지속적으로, 간헐적으로 골반이 묵직하게 쑤시는 골반 통증이 나타난다.
- 구역질, 구토, 가슴압박이 느껴지기도 한다.

난소낭종은 속이 액체로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드물게 뼈나 머리카락, 치아 (이빨)이 자라나기도 해요. 난소낭종의 주머니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가에 따라 다시 종류를 나눌 수 있답니다.
난소낭종종류
- 장액성낭종 : 물 같은 점성이 있는 액체의 낭종
- 점액성낭종 : 끈끈한 젤리 같은 점액의 낭종
- 자궁내막종 : 생리혈과 같은 혈액이 끈끈하게 역인 낭종
- 기형종 : 액체와 고체의 혼합으로 지방이나 살, 머리카락이 자라고 있기도 하다.
- 섬유종 : 딱딱한 근종과 같은 난소 혹인 경우며 매우 드물게 발견된다.
난소낭종이 의심되면 골반 MRI 검사와 종양표지자 검사, 초음파 검사등 정밀한 검사를 하고 혹시 모를 악성종양의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보통 난소낭종의 99%는 양성종양이고 1% 미만의 종양이 악성으로 밝혀지는데, 발견 즉시 치료하지 않는다면 정기적인 검진과 추적 관찰이 필요하고, 향후 치료가 필요하게 될 수도 있어요.
난소는 기본적으로 골반의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골반 속의 공간이 넉넉하다면 난소낭종이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꽤 있어요. 다만 난소낭종의 크기가 커질 경우엔 여러 가지 증상을 불러오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아랫배가 묵직하거나 성교통, 생리통이 발생하거나 소변이 자주 마렵게 되는 것이죠.

현재 의학기술로는 난소낭종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약물은 없어요.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낭종의 경우 비수술치료나 수술치료 중 선택하여 치료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는 통증이나 추후 임신 희망 여부, 연령과 종양의 악성 의심 여부에 따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수술적치료에는 개복수술, 복강경수술, 로봇수술등이 있어요.

수술치료는 개복과 전신마취, 긴 회복 시간과 그에 따른 부작용이나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럴 때는 강남경화술 최상산부인과의 비수술치료 경화술이 있어요. 경화술이란 비침습적 치료로써 액체가 들어가 있는 낭종을 초음파를 통해 확인하고, 특수한 바늘을 통해 속의 액체를 흡인해낸 다음, 알코올과 같은 경화제를 주입해 낭종을 자연스럽게 다시 몸으로 흡수시키는 방법인데요, 질 벽을 통해 바늘을 접근시키고 초음파를 통해 실시간으로 의료진이 모니터링을 하며 치료를 하기 때문에 신체 외부에는 흔적이 남지 않고, 절개창이 적은 만큼 전신마취가 없으며 당일시술, 당일퇴원이 가능할 만큼 회복이 빨라 바쁜 현대인들의 일정에 무리를 주지 않는 치료방법이죠.
개복을 필요로 하는 수술치료방법에 비해 경화술은 개복을 하거나 다른 자궁 난소의 정상조직은 건드리지 않아 자궁 난소의 정상 기능 보존에 유리한데요, 수술적 치료에 비해 많게는 30%까지 정산 기능을 보존할 수 있다고 하니 가임력을 오랫동안 보존하고 싶은 가임기 여성분들의 경우 강남경화술을 이용해 치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남경화술 최상산부인과는 자체 MRI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난소낭종의 경우 MRI 촬영을 근간으로 두고 치료하기 때문에 암 가능성을 철저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작은 오류라도 환자분의 건강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지요.
특히 난소낭종의 경우 발생률도 높지만 재발율역시 높은 질환 중 하나에요. 3~4년 안에 다시 생길 확률이 30~40% 정도를 기록하기 때문에 치료가 끝난 후에도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며 호르몬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재발을 억제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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