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자궁근종하이푸 비절개 비수술 치료로 빠른 회복 가능 [서초하이푸]

최상산부인과2 2022. 7. 26. 16:42

 

자궁근종하이푸 비절개 비수술 치료로 빠른 회복 가능 [서초하이푸]

 

자궁근종은 여성에게서 발견되는 종양들 중 가장 흔한 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약 25~35%에서 발견되며 특히 35세 이상의 여성들의 경우 40~50%에서 발견되는 매우 흔한 양성종양입니다. 

 

자궁근종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으나, 자궁의 평활근을 이루고 있는 세포 중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하나의 자궁근종을 형성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장막 하 근종, 점막 하 근종, 근층 내 근종으로 구분되며 자궁에 근종이 발생했다 하더라도 50% 이상에게선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근종의 위치와 개수, 크기 등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유발되며 생리 과다가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이 밖에도 비정상 자궁출혈, 골반 통증, 생리통, 성교통, 골반 압박감, 빈뇨, 불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자궁근종은 호르몬, 특히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많이 받는 일종의 호르몬 의존성 종양입니다. 따라서 초경이 빠르고 폐경이 늦을수록 자궁근종이 발생할 위험성이 증가하게 되는데요. 에스트로겐이 결핍 상태에 빠지는 폐경기에 접어들면 근종의 크기가 줄어들게 됩니다. 또한 임신 중에는 근종이 커질 수 있는데, 흔한 경우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발생하는 원인이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호르몬 의존성 종양이기 때문에 에스트로겐이 함유된 피임약의 복용이나 폐경 여성의 호르몬제 복용 등이 자궁근종의 발생 위험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과체중이나 비만인 여성의 경우에도 자궁근종의 발생 위험도가 3배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양성 질환으로, 그 크기가 증가하더라도 대개 서서히 커지게 되지만, 근종에 이차적 변성이 생기거나 악성 변화가 일어나면 크기가 갑자기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론 갑자기 크기가 커지는 경우라도 악성으로의 변화는 매우 드물며, 악성종양으로의 전환은 0.3% 미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진단을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골반 내진을 시행하게 됩니다. 대개는 골반 진찰만으로도 자궁이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미세하고 작은 크기가 아니라면 위치까지도 예측이 가능합니다. 그 이후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게 되며 이외에 CT나 MRI 촬영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의 치료는 환자의 연령, 폐경 여부, 증상의 유무와 정도, 자궁근종의 변화 양상, 임신 희망 여부 등에 따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궁근종이 빠르게 자라지 않고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추적관찰을 하게 되는데요. 

만약 빠르게 자라거나 증상을 유발하는 경우에는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 중 선택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수술적 치료에는 자궁근종절제술과 자궁적출술, 자궁동맥색전술, 자궁근종용해술 등이 있는데, 자궁근종절제술의 경우 재발률이 약 50% 정도이며 이 중 25~35%는 재수술이 필요합니다. 또한 자궁적출술은 전신마취를 해야 하고 입원 절차도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환자들만을 대상으로 시행하게 됩니다.

 

서초 최상산부인과에서는 자궁근종 치료를 위해 하이푸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이푸란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해 개복이나 절개 과정 없이 병변의 괴사를 유도하고 수술과 그에 따른 부담감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자궁 정상 세포의 손상 없이 근종의 치료가 가능해 가임력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데에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상산부인과 하이푸는 엎드리는 자세로 진행하게 되어, 근종과 신경 다발 사이 안전거리 확보를 할 수 있고 구조적인 안전성을 더해주는 방식입니다. 자궁은 보존하고 근종만 예리하게 괴사해 자궁과 난소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최상산부인과 하이푸, 자세한 내용은 상담을 통해 결정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