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강남산부인과] 자궁근종vs자궁선근증 증상 비교하기

최상산부인과2 2023. 8. 29. 09:33

 

[강남산부인과] 자궁근종vs자궁선근증 증상 비교하기

여성의 몸 속 중요한 신체 기관인 자궁에는 다양한 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은 가임기 여성에게 많이 발생해 불임과 난임의 원인이 되기도 해서 자궁의 기능을 보존하며 치료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자궁의 평활근에서 발생하는 양성종양으로, 여성에게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흔하고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35세 이상의 여성 중 약 20%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으며, 가임기 여성의 40%가 겪을 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자궁의 내부와 외부에 다양하게 발생하며,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다음의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으며 증상 역시 개개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1. 점막 하 근종

자궁내막 하층에 위치하는 근종으로, 예후가 가장 나쁩니다. 합병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작은 크기로도 출혈의 원인이 되기 쉬우며 육종변성의 위험이 크고 감염, 화농, 괴사가 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합니다.

2. 근층 내 근종

자궁근층 내 깊숙이 위치하는 것으로 자궁의 크기 자체가 커짐으로써 자궁 내막의 면적이 증가하고 생리량이 증가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3. 장막 하 근종

자궁을 덮고 있는 복막 바로 아래에서 발생합니다. 근종이 늘어져서 줄기를 형성하기도 합니다.

자궁선근증

자궁선근증은 자궁근종과 함께 흔히 발생하는 자궁 질환입니다. 자궁 안쪽 내막 조직이 자궁 근육에 파고들어 쌓여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자궁 근육에 파고든 내막이 점차 증식해 자궁 벽이 전체적으로 두꺼워지게 됩니다. 이렇게 자궁이 점점 커져서 임신 초기와 비슷한 크기까지 커질 수 있어요.

 
 
 
 
 
 
 

 

특히 자궁선근증은 가임기 여성에게 다양한 임신, 출산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자궁선근증이 있는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 되면 조산과 저체중아 출산 위험이 3배는 더 높아지며, 난임으로 인해 시험관아기 시술을 할 경우 2배까지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궁에 생긴 질환은 자궁을 적출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이나 출산 계획이 없다면 더더욱 자궁이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자궁이란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기관이라는 기능적인 역할을 제외하더라도 여성 신체의 건강을 위한, 존재 그 자체로 소중한 기관입니다. 만약 자궁 적출을 선택할 경우 우울증, 상실감, 요실금, 장기 이동, 성기능 장애 등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어요.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의 치료를 위해 호르몬제를 사용하는 약물 치료나 자궁으로 가는 혈관을 차단해서 근종을 괴사시키는 색전술, 혹은 복강경수술, 로봇수술 등을 고려해볼 수 있는데요. 입원과 퇴원에 오랜 시간을 쓰지 못하고 수술 자체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비수술적 방법인 하이푸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이푸는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해 개복과 절개 없이 병변의 괴사만 유도해 수술에 따른 부담감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자궁과 정상 세포의 손상 없이 병변만의 치료가 가능해 가임력을 회복하고 보존할 수 있는 치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상산부인과가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MRI 센터를 통해 하이푸 치료 전 복부 둘레, 자궁 위치, 병변의 크기, 위치, 주변 혈관과 신경 다발까지 확인해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 치료 경로 설계를 완벽히 할 수 있습니다.

자궁, 난소, 내막까지 모두 보존하는 비수술 치료를 찾고 계신다면 정답은 강남 최상산부인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