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자궁근종수술 병원 선택이 어렵다면

최상산부인과2 2023. 6. 28. 09:39

 

자궁근종수술 병원 선택이 어렵다면

안녕하세요, 자궁난소 3대 비수술 치료 특화 의료기관 최상산부인과입니다.

여성에게만 있는 자궁이라는 기관은 여성에 있어 임신과 출산을 유지하고 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자궁에 생기는 다양한 질환들 중 자궁근종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흔한 양성질환이 바로 자궁근종입니다.

그렇다면 자궁에 발생한 종양이나 병변은 정말 개복수술과 자궁적출만이 정답일까요? 과거에는 그것이 최선의 방법이었을 수 있지만, 최근에는 더욱 자궁난소를 보존하는 비수술 치료가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상산부인과에서는 하이푸 시술을 통해 수술 없이 질환에서 벗어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자궁근종이란 자궁을 이루는 평활근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여 생긴 양성 종양입니다. 가임기 여성 중 40%가 겪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방치할 경우 급격하게 성장해 최후에는 결국 자궁을 적출해야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성이라면 어느 연령대에서나 쉽게 나타나지만, 특히 30~40대에서 더욱 자주 발생하며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도 발견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이 나타나도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절반 정도이며 근종의 위치나 크기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생리 과다가 가장 흔한 증상이며 이 밖에도 골반 통증, 생리통, 골반 압박감, 빈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종류가 나뉘며 이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연평균 약 10%의 자궁근종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여성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가지고 산부인과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근종 발생 요인

 

1. 유전적 요인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

2. 환경적 요인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며 역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중요

 

 
 
 
 
 
 
 
 

자궁에 근종이 발생했을 때 초음파를 통해 양성인지 악성인지 정확하게 판별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골반 MRI 촬영을 통해 확인하게 되는데요. 악성 종양인 경우에는 무한대로 증식하면서 퍼져나가기 때문에 의심이 될 땐 반드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악성 여부를 판단할 땐 혈액검사, CT검사, MRI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거치게 됩니다.

자궁근종수술 최상산부인과 하이푸는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복부에 투과시켜 개복이나 절개 없이 병변의 괴사를 유도하고 수술에 따른 부담감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특히 자궁과 정상 세포의 손상 없이 근종의 치료만이 가능해 가임력을 보존하고 회복할 수 있는 치료방법인데요.

특히 최상산부인과는 여성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통합적인 치료법인 하이푸레이디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이푸레이디는 혁신융합 영상기술을 통해 높은 해상도의 동영상으로 자궁 내부를 세심하게 파악하고 비침습적 치료를 하는 방법인데요. 자궁특화 장비를 이용해 1.1mm 초점구역에 초음파를 집중시키는 방식을 이용합니다.

여성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이 방법은 통합적인 치료와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여성들이 더욱 건강한 자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성은 전 생애에 걸쳐 임신과 출산, 폐경까지 다양한 변화를 맞이하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자궁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요.

또한 하이푸 시술 이후 임신을 계획하신다면 평균적으로 3개월 이후부터 임신 계획이 가능하지만, 이 부분은 시술 전후 최상산부인과 담당 의사와 상담을 진행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