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서초자궁근종병원 자가진단으로 자궁근종 예방 방법 알아보기

최상산부인과2 2022. 11. 21. 14:54

 

서초자궁근종병원 자가진단으로 자궁근종 예방 방법 알아보기

자궁근종이란 여성에게 발생하는 종양들 중 가장 흔한 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약 25~35%에게서 발견되며 특히 35세 이상 여성들의 경우 절반이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흔합니다. 

자궁근종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으나, 자궁의 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해서 하나의 자궁근종을 형성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신경 써야 할 부분에는 가족력이 있습니다.

근종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서 장막하, 점막하, 근층내 근종으로 구분이 가능한데요. 특히 자궁의 내막은 수정란이 착상하는 곳이기 때문에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할 경우 자궁 내막 조직에 막대한 손상을 끼치게 됩니다. 따라서 반드시 정밀 영상 의학적 검사를 통해 근종의 종류를 진단한 뒤 가장 안전한 방법의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1. 근층 내 근종

자궁근종 중 약 80%의 비율을 차지합니다. 자궁 근육층 중간 부위인 자궁벽 안에 위치하며 대부분 자각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근종의 크기가 커질 경우 자궁 내막의 면적이 넓어지게 되어 생리 양이 증가하게 됩니다.

2. 장막 하 근종

근층 내 근종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유형이며, 자궁을 감싸고 있는 바깥쪽 장막 바로 아래에 발생합니다. 자각 증상이 없다가 근종의 크기가 커지면 하복부 주위 장기에 압박을 주게 되어 요통, 변비, 빈뇨, 요실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점막 하 근종

가장 예후가 좋지 않은 형태로, 크기가 작다 하더라도 위험할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합니다. 자궁 안쪽의 근육층 위에 있는 내막에 발생하는 근종이며 출혈이나 합병증의 위험이 높고 임신 유지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난임과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자궁근종은 발생 위치와 크기 등에 따라 임신과 출산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특히 위치와 상관 없이 크기가 크다면 임신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으며, 특히 점막 하 근종은 수정란이 착상되어야 하는 자궁 내막에 변형을 주게 되어 수정란 착상 단계에서부터 임신에 영향을 미치고 난임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다음 자가진단표를 확인해보시고 해당되는 내용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자궁난소 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생리 양이 과도하게 많다.

2. 생리 시 덩어리진 혈이 많이 나온다.

3. 생리 기간 외에도 요통, 골반통이 있다.

4. 아랫배가 나오고 가스가 자주 찬다.

5. 몸이 쑤시고 어깨 통증이 잦다.

6. 피로감이 잦고 예민하다.

7. 성교통이 있다.

8. 복부에 딱딱함이 느껴진다.

9. 평상시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10. 손, 발톱이 얇아지고 잘 부러진다.

최상산부인과의 자궁근종 치료는 “하이푸”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이푸란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복부에 투과시켜 개복과 절개 없이 병변의 괴사를 유도해 수술과 그에 따른 부담감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자궁과 정상 세포의 손상 없이 근종 치료가 가능해 가임력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치료가 바로 하이푸입니다. 

특히 서초 최상산부인과의 하이푸 치료는 엎드린 자세로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엎드리는 자세는 근종과 신경 다발 사이의 안전 거리 확보로 보다 구조적인 안전성을 더해주는 자세입니다. 또한 1.1mm 테크놀로지로 자궁은 보존하고 근종만 예리하게 괴사해 자유로운 에너지 강약 조절로 어려운 병변에서도 뛰어난 정확도와 괴사율을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