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보존치료

난소낭종 크기 파열 증상, 많이 해주시는 질문

최상산부인과2 2024. 7. 31. 11:47

난소낭종 크기 파열 증상,

많이 해주시는 질문

안녕하세요.

난소낭종 증상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는

강남 최상산부인과 입니다.

난소는 자궁과 함께

여성의 고유한 생식기관으로

난자를 생성하여

자녀를 임신하고 출산할 수 있도록 하고,

여성호르몬을 분비하여

신체의 호르몬 균형을 조절하여

2차 성징 발달에 기여하는

내분비기관이기도 해요.

난소에서 생성된 난자는

난관을 통해 자궁으로 이동하고,

배란이 이루어지고 남은 여포가 황체로 변화하여

생리가 발생하죠.

그런데 배란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배란 이후의 여포가 난소에 남아있는 경우

물혹의 형태로 자리 잡게 되어요.

이렇게 난소에

양성종양이 발생하게 된 것을

난소낭종이라고 하며,

흔히들 난소 혹이라고 불리는

질환이에요.

대부분 양성종양으로

악성종양으로 밝혀지는 경우 극히 드물어요.

또한 수개월 이내에 자연스럽게

정상조직에 흡수되어 사라지게 되죠.

하지만 난소가 사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경우,

난소의 크기보다 성장하기도 해요.

이러한 경우엔 난소의 기능을 저하시켜

배란과 호르몬의 분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되죠.

오늘은 이러한 내용 이외에도

난소낭종에 대해

최상산부인과에 많이들 질문해 주시는 것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난소낭종, 예방이 가능한가요?

난소낭종은 명확한 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탓

예방 또한 정확한 방법이 없는 상황이에요.

몇 가지 추정되는 원인을 이용해

예방하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경구피임약이에요.

 
 

하지만 호르몬 제제는

신체 호르몬의 불균형을 야기할 수 있어

사전에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이 필요해요.

이외의 방법으로는

난소를 제거하는 난소절제술이 있으나.

추후 임신을 희망하거나,

여성으로써의 건강을 유지하기를 원하시는 분의 경우

신중히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난소낭종, 터지기도 한다던데?

간혹 물리적인 외부 충격에 의해서

난소낭종이 터지기도 해요.

이를 난소낭종 파열이라고 하는데요.

난소낭종의 증상이 없어

발병 여부를 모르고 있다가

파열된 경우

이유를 알 수 없는 복통을 일으켜

응급실을 찾았다가

알게 되는 사례도 있어요.

 
 

난소낭종이 파열되면

극심한 복통이 발생하고,

낭종 속에 고여있던

액체가 흘러나오면서

감염을 유발하거나,

세포 유착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난소낭종이 파열된 경우

응급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니

수술을 진행하게 될 수 있어요.

경화술 치료, 유착이 되기 쉽다던데..

유착이란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세포끼리 붙어버리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우선 경화술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면

경화술은 바늘을 이용해

종양 속의 액체는 흡인해 내고,

경화 약물을 통해 액체를 뿜어내는 세포를

괴사시키는 치료방법이에요.

치료 과정에서

낭종 속에 있던 액체나

경화 약물이 흘러나오기도 하는데

이는 유착을 일으키지는 않아요.

출혈성 난소낭종, 수술이 필요한가요?

출혈성 난소낭종은

배란 과정에서 난소에 상처와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

출혈이 난소 안에 고여 생기는 낭종인데요,

한두 달 사이

상처가 아물면서 소멸돼요.

환자분의 상태나 증상에 따라

정확한 건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으로 출혈성 난소낭종은

수술이 필요하지 않고

추적 관찰을 통해 지켜볼 수 있어요.

골반염이 난소낭종의 원인이 되기도 하나요?

난소낭종의 종류 중에는

난소난관농양이라고

질염에서 시작된 염증

골반과 자궁에 퍼진 염증으로

골반과 자궁이외에도

난소와 나팔관에도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난소난관농양은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복통이나 골반통, 고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강남 최상산부인과에서는

난소낭종 증상으로 치료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병변의 증상과 상태를 고려하여

최적의 치료를 설계하여

자궁과 난소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난소낭종에 대해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은

최상산부인과를 내원하여

상담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