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자궁근종하이푸 시술 이후까지 개인에게 맞추어

최상산부인과2 2024. 7. 15. 11:45

자궁근종하이푸 시술 이후까지 개인에게 맞추어

안녕하세요. 자궁근종하이푸 치료로 자궁과 난소를 보존하는 치료를 선도하는 강남 최상산부인과 입니다.

현대사회에 들어서는 기대수명이 연장되면서, 건강을 유지하며 오랫동안 무병장수를 꿈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성으로써의 건강도 마찬가지인데요, 가임기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흔하게 발병되고, 치료 후 임신이나 사후관리를 걱정하시는 부인과 질환 중에는 자궁근종이 있어요.

자궁은 여성의 고유 신체 기관으로 난소와 함께 임신과 출산을 관장하고 있어 특히 가임기 여성들 중 임신과 출산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곳인데요, 이외에도 자궁은 여성으로써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신체기관이다 보니 여성 건강을 오래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자궁의 건강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셔요. 이러한 자궁은 다른 신체기관과 마찬가지로 종양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자궁의 여러 부위에 양성종양이 생겨난 것이 자궁근종입니다. 자궁근종은 70%의 경우 무증상인데요, 근종이 발생한 위치에 따라서 심각한 통증과 함께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없어 근종의 발생을 몰랐거나, 치료를 미루는 경우에도 불임이나 난임 등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끼치게 될 수 있으니 발견하는 즉시 자궁근종 치료를 시행하는 강남 최상산부인과를 내원하여 정확한 검진이나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오늘은 이러한 자궁근종과 치료방법인 자궁근종하이푸에 대해 강남 최상산부인과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자궁근종은 평활근에 발생한 양성종양 입니다. 생리와 배란을 경험하는 가임기 여성의 경우 3명 중 1명이 해당 질환을 경험한다는 통계가 있으며, 35세 이상의 경우 40~50%의 여성에게 자궁근종이 발병하게 된다고 하니 대부분의 여성들이 자궁근종을 한 번쯤은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자궁근종은 평활근의 어느 부위에 위치하였냐에 따라 증상과 치료방법도 달라지게 되어요.

근층 내 근종

자궁근종의 80%가 자궁 내부 중간지점쯤, 근육층 내부에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근층 내 근종이라고 합니다. 근층 내 근종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여성분들이 정기적으로 겪는 생리도 이 자궁내막에서 형성되고 배출되는데요. 자궁근종의 크기에 따라 자궁 내부의 면적이 넓어지게 되면서, 생리 기간 동안 출혈을 과다하게 일으키기도 해요. 때문에 자각증상이 없고, 생리 기간 생리혈의 양이 증가했다면 자궁근종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하이푸로도 가장 많이 제거하게 되는 근종이죠.

 
 

장막 하 근종

근층 내 근종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게 되는 자궁근종의 종류로 대략 15%가 장막 하 근종입니다. 자궁의 바깥쪽을 감싸고 있는 장막의 바로 아래에 발생한 양성종양을 의미하며, 이 또한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크기가 커지게 될 경우에는 자궁이외에도 골반 아래쪽에 위치한 장기들을 압박하게 되는데요, 하복부나 방광, 직장 등을 압박하게 되면서 변비, 빈뇨, 급뇨, 요실금 등의 배변장애와 복부팽만감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때문에 소화기 장애나 방광염으로 오인하시는 분들이 많은 자궁근종입니다.

 
 

점막 하 근종

자궁근종의 5% 이하를 차지하고 있는 종양으로 가장 예후가 좋지 않아 발견하는 즉시 치료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자궁의 안쪽 내막에 위치하고 있으며 크기가 작더라도 출혈이나 통증을 유발하는 사례가 많고, 자궁 내 환경을 임신 유지가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불임과 난임의 주요 원인이 되어요. 점막 하 근종은 증상을 일으킨다는 문제 이외에도 자궁육종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아 반드시 발견하게 되면 치료를 시작해야 하죠.

세 가지 종류의 자궁근종 모두 공통적으로 크기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거나, 근종의 크기가 5cm를 넘어서는 경우. 통증이나 출혈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경우, 악성종양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즉시 치료를 시행하게 되어요.

자궁근종은 대부분 무증상이라 건강검진에서 혹은 다른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MRI를 촬영했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발병을 모르고 지내다가 다른 질환으로 이어지고 난 후 발견하게 되기도 해요. 자궁근종은 증상이 있더라도 피로나 스트레스 누적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일반적인 증상이기에 특히 예민하게 내 몸의 변화를 받아들여야 하는데요, 자궁근종 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자궁근종 증상

  • 생리량 증가, 생리 기간의 연장이나 생리불순
  • 골반통, 생리통, 복통, 성교통 등 다양한 통증
  • 생리 기간이 아닌데 출혈이 나타나는 부정출혈
  • 변비나 배뇨장애, 소화기 장애

자궁근종의 치료에서도 자궁과 난소의 정상조직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최상산부인과에서는 자궁근종에 대해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습니다. 자궁근종의 상태나 위치, 개인이 느끼는 증상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요. 내가 마음대로 고르는 것보단 증상과 근종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크게 약물치료와 수술 치료, 비수술 치료가 있습니다.

약물치료는 호르몬제제를 복용하여 근종의 크기를 줄이는 용도로 상용되고 있는데, 자궁근종이 여성호르몬에 의지하는 호르몬 의존성 종양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배란일이 되면 근종의 크기가 성장하거나 폐경기가 다가오면 근종의 크기가 반대로 작아지기도 합니다. 약물치료는 근종의 근본적인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라서 폐경기가 다가오는 여성의 경우 더 이상의 치료를 원하지 않을 때, 근종의 크기가 매우 작은 경우, 수술이나 시술 전 근종의 크기를 줄여놓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치료방법은 외과적인 방법으로 근종을 절제하여 몸 밖으로 꺼내어 주는 방법입니다. 몸에서 근종을 아예 꺼내어 낸다는 것에서 환자분들의 심리적 만족감이 높은 편이나, 복부와 자궁에 절개를 해야 하는 방법으로, 자궁과 난소의 정상조직에까지 손상을 입히고, 흉터가 남아 건강 회복과 미용적 측면에서도 불편함이 따르는 방법이에요.

자궁과 난소를 보존하는 위한 치료방법으로는 자궁근종하이푸가 있습니다. 자궁근종하이푸는 초음파 에너지를 한 점에 모아 피부를 투과하여 변명만을 예리하게 괴사해 내기 때문에 절개나 개복이 필요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흉터가 남지 않고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더불어 자궁과 난소의 정상조직에는 손상을 입히지 않기 때문에 추후 임신을 희망하거나 여성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도 부담 없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궁근종하이푸는 의료진의 자궁근종과 하이푸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필요하고, 환자 개개인에 맞춘 조절이 필요하여 병원에서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치료방법은 아닙니다. 자궁과 난소를 보존하기 위한 의료가 갖추어진 최상산부인과에서는 자궁근종하이푸 치료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와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환자분들에게 높은 만족감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궁근종하이푸에 대해 궁금증이 있으신 경우 강남 최상산부인과를 내원하시어 상담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