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보존치료

난소낭종수술 후기 살펴보고 나서, 교대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2 2024. 7. 11. 16:22

난소낭종수술 후기 살펴보고 나서, 교대산부인과

안녕하세요. 난소낭종수술 직접 경험하신 분들이 생생한 후기를 통해 교대산부인과로 추천해 주시는 최상산부인과 입니다.

부인과 질환으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는 경우는 다양합니다. 그중에서도 난소에 물혹이 생긴 경우도 포함되는데요, 이를 난소낭종이라고 합니다. 난소는 여성의 몸에서 자궁 양쪽 끝에 하나씩 연결되어 두 개가 있어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분비하여 호르몬을 조절하는 내분비 기관이기도 하고, 난자를 생성하여 배출하여 자궁과 함께 임신과 출산을 관장하는 신체기관이기도 하죠. 남성에게는 없는 여성 고유의 생식기로써 일반적인 장기와는 다르게 그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난자에도 종양이 발생할 수 있어요. 바로 난소낭종 혹은 난소물혹, 난소혹 이라고 불리는 종양인데요, 일반적으로는 자연치유가 되기도 하지만 응급수술이 필요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거나, 출혈을 일으키기도 해 수술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난소낭종수술로 후기가 좋은 교대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와 함께 난소낭종수술이 필요한 경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난소낭종에 대해 알아보겠어요. 난소낭종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난소 물혹이라고도 불립니다. 이유는 속에 액체가 가득 고여있는 주머니 형태의 혹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난소낭종은 발생 원인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첫 번째는 기능성낭종으로 난자가 배란주기를 맞이하여 난포 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충분히 성숙되지 못하고 이루어질 수 있어요. 이때 성숙되지 못한 난포는 난소에서 물혹의 형태로 자리 잡게 되는데요. 기능성낭종의 경우 일반적으로 수주에서 수개월 이내에 자연 소실되며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때문에 증상이 없고, 크기도 크지 않다면 추적 관찰을 통해 자연 소실을 기다려볼 수 있죠.

 
 

두 번째는 양성난소종양 입니다. 기능성 낭종 이외에 발생하게 되는 난소낭종을 의미하며, 생리혈의 역류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 자궁내막증. 이어서 발생하는 자궁내막종 그리고 선천적으로 태아기 세포 분화 과정에서 생겨난 문제로 발생하는 난소기형종, 점액성낭종 등이 속하게 되어요. 양성난소종양은 기능성 낭종과 다르게 자연 소실을 기대하기 어렵고, 크기도 비교적 크게 성장하기 때문에 7~8cm로 발견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양성난소종양의 종류 중 투명세포종은 예후가 좋지 않은 종양에 속하는데, 난소암의 10%를 차지하고 있어 대부분 암종으로 밝혀지기도 해요.

 
 
 
 

양성난소종양은 증상도 제각각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요. 대부분의 경우 무증상이지만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극심한 생리통이나 출혈 등을 일으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하죠. 또한 난소낭종은 서로 꼬이거나 파열되면 극심한 복통을 일으며 응급실을 찾게 되기도 하니 주의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후기 좋은 교대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와 함께, 난소낭종수술이 진행되어야 하는 사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난소낭종수술이 필요한 경우 1. 통증이나 출혈 유발

난소낭종의 경우 70~80%가 무증상이지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증이나 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미미한 통증부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통증까지 느끼는 증상도 제각각으로 다양하다고 해요.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면 제거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난소낭종수술이 필요한 경우 2. 낭종 파열이나 꼬임, 괴사한 경우

난소낭종은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발생하는 극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바로 난소낭종이 서로 꼬이거나 파열한 경우, 혹은 낭종의 크기가 커지면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괴사한 경우 극심한 통증을 불러오게 되어요. 낭종이 파열한 경우에는 펑 하는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고 해요. 이럴 경우에는 응급치료가 필요한 순간이므로 바로 제거를 시행하게 됩니다.

 
 

난소낭종수술이 필요한 경우 3. 난동 유착

난소낭종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난소 정상세포와 유착을 일으켰을 때입니다. 유착이 되었다는 건 서로 세포들이 엉켜서 분간이 되지 않을 만큼 딱 붙어있는 형태를 의미하는데요. 난관과 낭종 사이에 이러한 유착이 되는 경우 난소기능저하를 불러오기 때문에 제거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이외에도..

  • 난소낭종의 크기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경우
  • 부인과 악성종양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약물 치료로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 경우

난소낭종수술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자궁과 난소의 보존치료를 지향하는 교대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는 난소낭종 증상으로 내원해 주시는 환자분들에게 다양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어요.

먼저 수술적 치료방법으로는 개복수술과 복강경수술, 로봇수술이 있습니다. 복강경 수술이란 배꼽 아래 1cm 정도의 절개창을 만들고 내시경을 넣어 병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수술기구를 삽입하여 낭종을 제거하는 방법인데요. 기다랗게 생긴 스틱 모양의 수술 장비를 통해 사람의 손으로 수술하는 방법이라 골반 깊숙이 위치하고 있는 부위는 세밀함과 정교함에서 무리가 있으며, 흉터가 남는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난소낭종에 치료하게 되는 비수술 방법으로는 경화술이 있습니다. 경화술은 난소, 나팔관, 복강 내 낭종, 자궁내막종등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초음파에 특수바늘을 장착하여 질 벽을 통해 접근하여 치료하는 방법으로, 바늘을 통해 낭종 내 액체를 모두 흡인해 내고, 경화 약물을 투여하여 재발을 막고, 낭종 주머니는 정상조직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도록 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전신마취로 진행하지 않고, 절개나 개복이 없다 보니 수술적 치료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이나 기저질환자도 치료를 시행할 수 있어요.

 
 

질 벽을 통해 바늘로 접근하다 보니 신체 외부에는 흔적이 전혀 남지 않고. 통증이 적어 수면마취로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자궁과 난소의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조사자료에 의하면 수술적 치료에 비해 비수술 치료를 시행할 경우 자궁과 난소의 정상조직이 최대 30%까지 보존된다고 해요.

추후 임신이나 결혼을 희망하고 계신 분이나 여성으로써의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의 경우 자궁과 난소의 보존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교대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상담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