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강남여의사산부인과 자궁내막증재발을 줄이는 방법

최상산부인과2 2024. 5. 14. 12:05

강남여의사산부인과

자궁내막증재발을 줄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강남여의사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 입니다.

갑자기 평상시 없던 생리통이 생겼다거나, 남들보다 생리통 증상이 심하신 분들이 있어요. 하지만 이런 통증들은 단순히 연령이 고령화되어서, 생리 주기가 바뀌어서,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 생각하고 방치하면 난임이나 불임까지 야기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강남여의사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아요.

앞서 언급한 증상들은 바로 자궁내막증의 증상들 이에요. 자궁내막증이란 자궁 내부에 있어야 할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이 아닌 다른 곳에서 존재하는 질환을 의미해요. 자궁내막 조직은 본래 자궁 내부에 있으면서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받고 두꺼워졌다가 떨어져 나가는 것을 반복하는데요, 이것을 생리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자궁 내부 조직이 다른 곳에서 자라게 되면 생리 주기에 다량 생성되는 여성호르몬에 반응하여 출혈과 염증, 유착을 만들어 내게 되는 거죠.

 
 

해당 질환의 원인은 생리혈이 역류함으로써 발병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생리를 할 때 생리혈이 역류하는 것은 흔하게 일어나는 현상으로 몸에 유해함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자궁내막증의 경우 조직이 생리 시 혈액에 섞여 떨어져 나가 난관을 통해 역류하면서 난소나 자궁 등의 장기에서 자라나 유착을 일으키고 종괴를 형성하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에요.

자궁내막증증상은 매우 다양하고, 일시적인 생활반응과 유사한 증상이 많아요. 따라서 이 증상만으로는 진단하기 어렵고, 개개인 만다 증상의 차이도 있어 진단이 지연되고 치료도 늦어지는 경우가 생겨요.

자궁내막증증상

  • 생리통, 생리 전 증후군, 성교통, 만성적인 골반통, 배란통
  • 장 또는 방광과 연결된 생리 전 증후군
  • 만성피로
  • 허리통증

자궁내막증은 불임과 난임에 관련이 깊으며 약 20~30%의 난임 여성들이 자궁내막증을 겪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만큼 가임기 여성의 경우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며, 불임 여성의 경우 자궁내막증을 의심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궁내막증은 수술 소견 및 수술 이후 진행하는 조직 검사를 통해서만 확진이 가능한데요, 수술 전에는 질초음파 검사나 MRI검사를 통해 예측이 가능합니다.

 
 
 
 

자궁내막증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수술적 방법과 비수술적 방법이 있어요. 강남여의사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에서는 수술적 방법으로는 로봇수술, 비수술적 방법으로는 경화술이 대표적인 치료방법입니다.

로봇수술은 2005년 국내에서 상용화되기 시작하여 질환의 치료를 위한 수술에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는데요, 의사의 손으로 직접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의 팔을 의사가 조종하여 수술하는 방식으로, 의사의 피로도를 줄이고, 사람이 직접 수술하는 것에 비해 손떨림이나 오차 발생 가능성이 매우 낮아져 정교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혹의 절제와 수술 부위 봉합에만 로봇팔을 사용하며 피부 절개나 봉합, 자궁 내부의 종양을 절개된 구멍으로 조각내어 꺼내는 것은 기존 복강경수술과 마찬가지로 의사가 직접 시행하고 있어요.

자궁내막증수술 후 혹을 완전히 제거했다 해도 재발률이 매우 높아 5년 안에 재발할 확률이 40% 정도 된다고 해요. 이렇게 재발률이 높은 이유는 생리가 주된 원인인데요, 가임기 여성들은 매달 반복하여 생리를 경험하게 되기 때문에 재발을 하는 것도 어렵다고 해요. 폐경이 되기 전까지는 자궁내막증재발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자궁내막증수술을 진행하였다면 수술 이후 호르몬제제를 1~2년 정도 복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최대 5~6년까지도 복용을 하는 경우가 있고, 환자의 상태에 따라 복용을 중단하고, 경구 호르몬제를 대체하기도 해요. 무엇보다 강남여의사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를 내원하셔서 정기적인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궁내막증재발을 예방하는 방법

  • 식습관 개선 : 카페인, 알코올, 담배 등을 피하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여 에스트로겐 농도를 감소시킨다.
  • 꾸준한 운동 : 체중 감량을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재발을 예방한다.
  • 스트레스 줄이기 : 스트레스는 호르몬 분비를 방해하며, 자궁내막증재발을 도우므로 스트레스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 계획이 있거나 가임기 여성이라면 6개월에서 1년 주기로 강남여의사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에 내원하셔서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며 소중한 내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