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자궁근종 크기, 증상, 입원기간 | 강남역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2 2023. 10. 20. 18:03

 

자궁근종 크기, 증상, 입원기간 | 강남역산부인과

여성에게만 존재하는 자궁이라는 기관은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유지하고 관장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자궁에는 다양한 질환들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흔한 것이 바로 자궁근종입니다.

자궁근종은 어느 연령대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30~50대에서 발생하며, 40세 이상 여성에서는 50% 이상이 가지고 있을 정도로 비교적 흔한 질환입니다. 자궁근종은 다양한 증상들을 유발하는데, 임상적으로 봤을 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비정상 자궁 출혈입니다. 생리과다나 부정출혈 등이 해당하는데요. 그 외에도 자궁근종의 크기가 커질 경우 골반통이나 성교통 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자궁근종은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근층 내 근종, 장막 하 근종, 점막 하 근종으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1. 점막 하 근종

자궁내막 하층에 발생한 근종으로 예후가 가장 나쁜 종류입니다. 합병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작은 크기로도 출혈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또한 육종변성의 위험이 크고 감염, 화농, 괴사가 되기 쉬워 주의해야 합니다.

2. 근층 내 근종

자궁근층 내 깊숙한 곳에 위치하는 것으로 자궁의 크기가 커짐으로써 자궁 내막의 면적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생리량이 증가합니다. 대부분 증상이 없어 자각하지 못합니다.

3. 장막 하 근종

자궁을 덮고 있는 복막 바로 아래에서 발생합니다. 근종이 늘어져 줄기를 형성하기도 하며, 근층 내 근종과 마찬가지로 자각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궁근종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다만 자궁근층 내의 신생세포로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발생하는 위치도 매우 다양하며 자궁근육 안에 묻혀 있는 경우, 자궁 바깥으로 밀고 나오는 경우, 자궁 안으로 파고드는 경우 등 여러 가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성인 여성의 50%에게서 발견되는 매우 흔한 질환인 만큼 그 크기와 위치도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 위치와 크기에 따라 증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 환자의 임신 계획과 출산 계획여부, 또 폐경 시기 등의 특성을 고려해 치료 방법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호르몬, 특히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 일종의 호르몬 의존성 종양입니다. 따라서 초경이 빠르면 빠를수록 자궁근종의 발생 위험성이 증가됩니다. 반대로 에스트로겐이 결핍 상태에 빠지는 폐경기에 접어들면 근종의 크기가 줄어듭니다.

강남 최상산부인과 자궁근종 치료는 하이푸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복부에 투과시켜 개복과 절개 없이 병변의 괴사를 유도하고 수술과 그에 따른 부담감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자궁과 정상 세포의 손상 없이도 근종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임력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특히 최상산부인과의 하이푸는 엎드리는 자세로 치료를 합니다. 이렇게 엎드린 자세는 근종과 신경 다발 사이 안전거리가 확보되어 구조적으로 안전성을 더해줍니다. 또한 1.1mm 테크놀로지로 자궁은 보존하고 근종만 예리하게 괴사하며 자유로운 에너지 강약 조절로 어려운 병변에서도 뛰어난 정확도와 괴사율을 만들어냅니다.

자궁근종은 그 크기가 크지 않고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치료 없이 관찰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근종의 크기가 한 번에 줄어들거나 사라지진 않기 때문에 최소 6개월에 한 번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강남 최상산부인과는 교대역과 강남역에서 도보로 찾아오시기 편한 위치에 있으니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내원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