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보존치료

30대에도 조기폐경이? 원인, 증상, 예방법 교대역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2 2023. 8. 9. 18:23

 

30대에도 조기폐경이? 원인, 증상, 예방법 교대역산부인과

안녕하세요, 교대역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입니다.

조기폐경이란 40세 이전에 폐경이 되는 경우로 전체 여성의 약 1%에서 발생하는 증상인데요. 30세 이전에 발견하는 경우도 1000명 당 1명 꼴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조기폐경 원인

조기폐경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질환의 감염이나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등에 의한 난소 손상과 근무력증, 류마티스 관절염, 갑상선 질환과 같은 자가면역성 질환, 염색체 이상, 유전적 질환,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 등 다양한 원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조기폐경이 되면 예상치 못한 불임 문제로 심리적 스트레스가 발생하며 동시에 에스트로겐 조기 결핍으로 인한 이른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 각종 전신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최근에는 20~30대 여성들도 조기폐경을 겪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에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증상이 나타나면 교대역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 내원하셔서 정확한 검사 후에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조기폐경 증상

1. 혈관 운동 장애: 안면 홍조, 발한, 불면, 심한 피로감, 피부 속으로 뭔가 기어다니는 듯한 느낌

2. 심리적 증상: 불안, 우울, 감정변화, 건망증, 소외감 등

3. 질 건조로 인해 성관계 시 불편함 유발

4. 요실금

5. 체내 지지 조직의 지지력 상실 및 뼈의 약화

6. 요통, 근육통, 관절통, 골다공증, 골절

조기폐경 진단

40세 이전에 6개월 이상 생리를 하지 않고 1개월 간격으로 2번 측정한 혈중 난포자극호르몬이 40mlU/ml 이상으로 증가한 경우 조기폐경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검사와 염색체 검사가 필요하기도 해요.

여성이 생리를 한 번 할 때에 보통 1,000여 개의 난자가 경쟁하여 한 개나 두 개가 배란되고 나머지는 소실됩니다. 즉 생리 주기마다 1,000여 개의 난자가 없어지는 것인데요. 난자는 더 생겨나지 않기 때문에 가지고 태어난 것이 다 소진되고 나면 난소의 기능이 끝나며 이를 폐경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보통 폐경은 51세 전후로 나타나는데, 앞서 설명한 여러 이유로, 혹은 알 수 없는 이유로 40세 이전에 폐경이 되는 것을 조기폐경이라고 합니다.

조기폐경 치료

조기폐경 치료의 핵심은 생리주기에 대한 관찰과 분석능력 및 배란 유도에 대한 노하우인데요. 교대역 최상산부인과에서는 다년간의 난임 치료 노하우를 토대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안전한 배란 유도를 통해 임신 가능성을 높여드립니다.

1. 자연주기 요법: 생리 주기를 관찰하여 난소 기능이 일시적으로 회복된 것을 확인한 뒤 배란 유도를 시행

2. 저자극 요법: 생리 주기의 초기부터 낮은 용량의 rFSH로 배란 유도를 시행

3. 직접 난소 자극 요법: 난소에 직접 rFSH를 주입하는 방법으로, 저항성 난소증후군 치료에 적용

(저항성 난소증후군: 난자가 남아 있는데 난포자극호르몬에 대한 저항성이 있어 난자가 자라지 않는 경우)

 

이처럼 생리를 오랜 기간 하지 않거나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몸에 열이 많이 나며 가슴이 답답해지는 안면 홍조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 반드시 교대역산부인과 최상산부인과에 내원하셔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아요.

 
 

교대역 최상산부인과는 시험관 난임 치료 임상경험을 토대로 쌓아 올린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조기폐경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